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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RF 2021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의 미래를 제시합니다.

인사말

2021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 "New Normal, New Challenge"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으로 스마트 팩토리가 강조되면서 향후 로봇산업의 지위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제로봇협회(IFR)에 따르면 2020년에서 2022년까지 연평균 12%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하고 있으며, 세계 로봇 시장은 약 500억 달러(약 59조 6000억원)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회장님 사진

글로벌 로봇산업 선도도시 대구에서 개최되는 「2021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신 세계21개국 25개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 대표 및 소속기업 대표단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기조강연을 맡아 주신 KT 이상호 단장님, 현대로보틱스(주) 윤대규 상무님, Plug & Play David KIM 지사장님, 주제강연을 맡아 주신 Mass Robotics Fady Saad Vice President님, SIAA Oliver Tien President님, FFCR Marco Calcamuggi President님을 비롭한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는 2017년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에서 채택한 4개국 5개 클러스터 대구선언문을 계기로 탄생을 했습니다. 클러스터 간 협의를 거쳐 이듬해 7월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 설립 계획을 확정했고, 2018년 11월 6개국 8개 클러스터로 공식 출범을 했습니다. 2021년 현재 21개국 25개 클러스터가 가입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으며,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 국제기구 사무국은 대구에 두고 있으며, 각국 클러스터에 소속된 로봇관련 기업회원만 3500여개에 달할 정도입니다.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는 각 클러스터가 보유한 로봇 핵심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계, 공유, 교환함으로써 로봇산업의 혁신적 시장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난 8월13일에 서비스로봇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사업 부지가 대구시로 선정되었습니다.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사업은 서비스로봇 신시장 창출 및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9년까지 7년에 걸쳐 총사업비 3천억원을 투입하는 대형국책사업이며, 기존 로봇에서 나아가 우리 일상과 밀접한 '서비스로봇'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로봇 기술 거점이자 실제 양산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로봇 혁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범유행 시대, 사람 간의 물리적 접촉이 줄어 들었고 인류의 일하는 모습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트랜스전환의 속도는 더욱 가속화 되고 있고, 로봇은 그 변화의 중심에 있습니다.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에서 주관하는 ‘2021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은 로봇산업의 국제적 흐름을 이해하고 국내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신흥 로봇시장 및 글로벌 로봇시장으로 진출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 등을 논의 하는 자리라고 자부합니다. 이를 통해 대구시가 글로벌 로봇산업의 중심지로 우리나라의 로봇산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2021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은 대구시가 글로벌 로봇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런 뜻깊은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기조강연 및 주제발표에 참여해주신 국내외 로봇 전문가와 각 기업 대표자 및 실무자 여러분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포럼을 주최해주신 대구광역시 권영진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행사를 공동 주관해주신 (재)대구기계부품연구원 송규호 원장님, 대구컨벤션뷰로 배영철 대표이사님,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는 대구시가 로봇 상생도시, 스마트 산업도시 , 인간과 로봇이 조화되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회장 김 창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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